7. 호주 빅토리아(Victoria) 대형 산불: 최고 위험 등급 언급, 대피·실종('26.1.9.)
<사고 요약>
빅토리아 주에서 통제 불능 산불이 다발적으로 발생했고 주택 등 시설 피해가 보고됨.
실종자(성인 2명·아동 1명) 보고, 당국이 ‘Catastrophic(최고)’ 산불 위험 등급을 언급하며 대피 및 공원·캠핑장 폐쇄 등 안전조치를 시행.
<한국 발생 가능성(유형)>
건조·강풍 조건에서 대형 산불 확대, 산림-주거 접경지역(WUI) 주택 피해, 정전·통신 불안정 동반 가능.
동해안·영남·강원 산지 등 겨울~봄 전환기 취약.
<벤치마킹 제언(핵심)>
위험등급 기반 선제 대피 트리거: ‘최고 위험’ 단계에서 권고가 아닌 자동 대피 명령 발동 기준(풍속·습도·연료상태 등)을 명확화.
- 통신·전력 복원력: 재난문자/셀 브로드캐스트, 마을방송, 임시기지국·위성 백업 등 이중화.
- WUI 방어 표준: 마을 단위 연료저감(낙엽·잡목·가지치기), 방화선, 불연 외장재·차염 설계 기준 강화.
<정책적 참고 및 보완 사항>
- 대피소 수용능력, 이동 취약계층(요양시설·장애·독거) 이송계획을 상시 갱신(분기 또는 반기 단위 의무화).
- 연기(초미세먼지) 건강 리스크 커뮤니케이션을 단계별로 분리(실외활동 제한, 실내대피, 마스크, 환기 지침 등).
이미지 썸네일 삭제Three people missing as bushfires destroy homes in Australia's southeast
Three people are unaccounted for as out-of-control bushfires rage in the Australian state of Victoria, destroying homes and burning through vast swathes of bushland, authorities said on Friday.
www.reute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