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독일 베를린 대규모 정전 및 사회적 인프라 마비('26.1.5.)
<사건 개요>
2026년 1월 초, 베를린에서 의도적인 방화(suspected arson)로 추정되는 공격으로 45,000가구의 전력이 끊기고 통신과 교통 시스템이 일시 마비되었습니다.
<벤치마킹 포인트>
ㅇ 복합 재난(Blackout) 대비
단순 사고가 아닌 '의도적 파괴'에 의한 사회 기반 시설 마비 시, 공공기관의 비상 발전 시스템 가동 및 대체 통신망 확보 점검.
ㅇ 군·경·관 협력 체계
군부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주요 에너지·통신 거점 시설에 대한 대테러 및 방호 태세를 공공기관 업무 계획에 반영할 사례입니다.
베를린 사흘째 대규모 정전…환경단체 "송전선 고의로 방화" [9시 뉴스] / KBS 2026.01.05.독일 베를린 수만 가구가 사흘째 정전 상태입니다. 한겨울 날씨에 난방도 끊기면서 주민들은 힘겹게 추위를 견디고 있습니다. 현지 경찰은 송전선 방화를 원인으로 의심 중인데, 한 환경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송영석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 독일 베를린 주택가 차량 전조등을 비춰야 겨우 앞이 보일 정도로 캄캄합니다. 가로등도, 신호등도 모두 꺼졌고…. 집집마다 인기척도 느낄 수 없습니다.이 동네는 모든 세대의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주민 대부분 집을 비워두고 나간 상태라, 출근 시간임에도 불 켜진 집을 찾아...기사 원문: www.m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