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기록적 폭우로 인한 도시 침수·교통 마비(튀니지 홍수) ('26.1.21.)
<무슨 일이 있었나>
ㅇ일부 지역에서 70년 만의 폭우로 대규모 침수가 발생했고, 사망자 보고와 함께 학교 휴교, 교통·공공서비스 중단 등 도시 기능 장애가 보도됐습니다.
<현지 대응의 핵심 포인트>
ㅇ 저지대·침수 취약 구역에서 고립이 발생하며 구조·접근이 어려워졌고, 교육·교통을 선제 중단하는 방식으로 인명 위험을 낮추는 조치가 포함됐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재현 가능한 사고 유형과 대응 방향>
ㅇ 사고 유형
: 겨울철 또는 환절기 ‘극한 강우’로 인한 도심 저지대 침수, 하천 급류, 지하차도·지하공간 고립, 도로 단절
ㅇ 대응 방향
: 강우량만이 아니라 ‘수위·유속·침수심’ 기준으로 지하차도/저지대 도로를 자동 통제하고, 대중교통·학교 운영 중단을 ‘인명보호 우선 원칙’으로 빠르게 결정하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정책 제언(국내 보완)>
ㅇ 지하차도·지하공간 통제 기준을 전국 단일 표준으로 상향
(센서-관제-차단기 연동을 기본값으로).
ㅇ 침수취약 거주자(반지하·저지대) 대상 ‘사전 대피 트리거’와 이송 지원(동행·차량·대피소)을 지침이 아니라 실행 프로토콜로 고도화.
ㅇ AI/웹 기반 적용: 침수취약지도, 통제현황, 대피소 수용(혼잡도), 브리핑 문안을 한 화면에서 공유하는 ‘홍수 통합 대시보드’ 도입.
https://www.reuters.com/business/environment/least-four-dead-floods-sweep-across-tunisia-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