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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열대저기압·폭우로 인한 급격한 침수: 호주 퀸즐랜드 ‘사이클론 코지’ 영향 ('26.1.10.~1.12.)

14. 열대저기압·폭우로 인한 급격한 침수: 호주 퀸즐랜드 ‘사이클론 코지’ 영향 ('26.1.10.~1.12.)



<발생 내용 요약>

1월 10일(현지) 퀸즐랜드가 열대저기압(사이클론) 코지 접근에 대비하며, 강우(일부 지역 최대 200mm)와 정전(약 1만5천 가구 정전) 가능성이 보도됐습니다.

1월 12일에는 ‘전(前) 사이클론 코지’가 내륙으로 이동하면서 북·중부 지역에 폭우가 지속돼, 위험한 급류·급작스런 침수(플래시 플러딩) 우려가 보도됐습니다.

<한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유형>

- 태풍/열대저압부 잔류 수증기 + 국지성 호우로 인한 도심 침수, 하천 급류, 지하차도·반지하·저지대 고립, 정전·통신 장애 동반.

<벤치마킹 포인트>

- “물에 들어가지 말라” 같은 일반 경고를 넘어, 위험지점(지하차도·하천변·저지대 도로)을 지정해 선제 통제하는 운영

(지점 기반 통제).

- 정전·도로 단절을 전제로 대피소·구조 자원(펌프, 보트, 임시조명, 이동기지국)의 전진 배치.

<국내 정책 보완 제언>

- 지하차도/하천변 도로의 자동통제 기준을 강우량이 아니라 “수위·유속·침수심” 중심으로 상향

(센서-관제-차단기 연동).

- 반지하·저지대 거주자에 대한 사전 대피 트리거를 법·지침 수준으로 명확화

(권고가 아니라 실행 단계로 연결).

- AI/웹 기반 활용: 호우 시 실시간으로 “침수 취약지 지도 + 통제 현황 + 대피소 혼잡도 + 브리핑 문안”을 한 화면에서 공유하는 웹앱

(지자체·경찰·소방·전기/통신사 공동 상황판)을 표준 도입.

Thousands of Australians without power after tropical cyclone hits Queensland

이미지 썸네일 삭제Thousands of Australians without power after tropical cyclone hits Queensland

Thousands of people in Australia's northeast state of Queensland were without power on Sunday after a tropical cyclone crossed the coast bringing heavy rain and destructive winds.

www.reuters.com

Flood risk grows as heavy rain batters Queensland after ex-Cyclone Koji moves inland

이미지 썸네일 삭제Flood risk grows as heavy rain batters Queensland after ex-Cyclone Koji moves inland

A severe weather warning for flash flooding is in place from Mackay to Gladstone and inland after several people were rescued from floodwater.

www.abc.net.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