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군발지진(스웜)’으로 공포 확산, 노후 건물 식별·휴교(인도 구자라트) ('26.1.8.)
<사건 개용>
짧은 기간 여러 차례(기사 내에서 12회~21회로 병기) 소규모 진동이 이어졌고, 당국이 노후/취약 건물을 식별하고, 노후 건물에 위치한 학교·앙간와디에 하루 휴업을 선포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한국 적용 포인트>
- 경주·포항 이후 한국도 지진 위험 인식이 높아졌고, 군발지진 + 노후 학교/공공건물 조합은 충분히 발생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불안 확산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구조 안전”과 “리스크 커뮤니케이션”이 동시에 필요).
<벤치마킹 포인트>
- 단일 큰 지진이 아니라도 “작은 지진이 여러 번”이면 지역사회 불안이 커집니다.
- 이때 (1) 취약시설 즉시 점검 (2) 휴교/업무중지의 객관 기준 (3) 대피·대기 커뮤니케이션을 사전에 표준화해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정책 보완 제언>
ㅇ 노후 건물(학교·복지시설) 사전 DB + 즉시 점검팀(구조기술사 풀) 상시 계약
: 기사에서처럼 “노후 건물 식별 후 즉시 조치”가 가능하려면, 평시 데이터와 계약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ㅇ 휴교/원격수업/임시대피 권고의 기준을 사전에 공개
: “몇 회 이상/진도·규모/여진 추세/건물 유형”에 따른 단계표를 미리 공개하면, 실제 발생 시 불필요한 공포·루머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Philippines evacuates 3,000 people after activity increases at Mayon Volcano
The Philippines has evacuated nearly 3,000 villagers from a danger zone on the foothills of the Mayon Volcano after officials raised the alert level due to recent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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